2021년 미국음대 지원절차

2021년 미국음대 지원절차


2021 미국음대 지원절차 

 

 

미국음대 입학준비과정은 크게 TOEFL준비원서작성오디션 준비그리고 입학 후의 후속절차로 나눌 수 있습니다각 과정을 항목별로 설명하겠습니다.   

 

 

A. TOEFL 준비  

 

학부건 대학원이건 TOEFL 점수를 요구합니다. Top notch school 은 일반적으로 학부는 100 대학원도 80~100 점 정도의 점수가 있어야 TOEFL 때문에 학교선택에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한국 예술 종합학교, 연세 대학교, 이화여대 일류대학교 음악전공 학생 들이 실기실력은 우수하지만지원학교가 요구하는 TOEFL 점수를 충족하지 못해서

입학에 제한을 받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학교에 따라 지원 년도 1월 초/중순~3 1일까지 기다려주는 학교들이 많기는 하지만

몇몇 학교는 12  1 일로 못 박아 놓거나늦어도 1  1 일까지 점수를 제출하지 않으면 오디션 초청을 하지 않으니 반드시 이점을 염두에 두고 TOEFL을 

준비해야 합니다 

 

각 학교별 TOEFL 정보 

 

B. 원서작성 

 

원서작성을 위해서는 다음의 각 사항들을 항목별로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필요정보목록 

 

필요정보목록은 지원대학의 입학원서를 작성하기 위한 모든 정보를 망라한 목록입니다. 대부분의 응시생들이 작게는 3~4학교많은 경우에는 7~8 학교까지 응시하는데원서를 작성하다 보면 여러 번 반복해서 써야만 하는 정보또는 응시생 본인도 확실하게 알지 못해서 확인을 해야 하는 정보들이 있습니다이런 정보들이 원서작성을 하는데 지장을 주며 종종 어려움을 겪게 합니다필요정보목록은 이런 불편함을 막기 위해서 제작하는 목록입니다. 

 

필요정보목록 샘플 

 

 

에세이 작성 

 

대부분의 학교가 요구하는 주제들이 4-5 가지 주제로 정해져 있으며 Manhattan School of Music과 같이 매년 주재가 바뀌는 학교, Eastman school of Music과 같이 추가 essay 를 요구하는 학교, Frost School of Music 과 같이 scholarly writing sample 을 요구하는 학교들이 있습니다원서에 나타나지 않는 응시생의 

생각과 긍정적인 부분을 appeal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며 지원학교의 당락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부분이니에세이는 반드시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갖고 신중하게 작성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l  에세이 작성  

l  에세이 샘플 (학부) 

l  에세이 샘플 (대학원) 

 

 

음악이력서 

 

취업, 또는 구직을 , 고용인이 가장 먼저 훑어 보는 것이 이력서이듯이, 음악이력서는 학교 admissions에 응시생을 소개하는 가장 기초적인 정보입니다

응시생의 기본적인 정보를 학교 admissions에서는 응시생의 음악이력서를 보고 파악을 합니다이 음악이력서와 추천서는 응시생의 오디션을 주관하는 

교수님들에게는 노출되지 않습니다성적표를 포함한 이력서와 추천서 등을 수님들에게 노출하면긍정적, 또는 부정적인 선입관이 생겨서 오디션 

심사에 공정을 기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 그렇게 합니다. 

 

l  음악이력서 

l  음악이력서 샘플 (학부) 

l  음악이력서 샘플 (대학원) 

 

 

레퍼토리 리스트 

 

일반 리스트는 현재까지 본인이 학교와 개인 레슨을 통해 익힌 모든 곡들을 망라해서 작성하며지원학교 오디션용 리스트는 지원학교의 라이브 오디션 

레퍼토리를 참조하여 본인이 연주할 곡들을 참조해서 작성합니다학교에서 제시한 라이브 오디션 레퍼토리와 본인이 선정한 곡이 일치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학교에 본인이 선정한 곡이 조건에 맞는 곡인지의 여부를 확인한 후에 결정해야 합니다라이브 오디션 레퍼토리 선정은 오디션 결과를 결정하게 되는 중요한 요인이므로 곡의 선정에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l  레퍼토리 리스트 

l  레퍼토리 리스트 샘플 (학부) 

l  레퍼토리 리스트 샘플 (대학원) 

 

 

추천서 

 

교수님 또는 레슨 선생님에게 추천서를 부탁하는 것은 어떤 면에서는 본인이 오디션을 보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입니다. 음대지원 시 보통 5~7 학교많게는 

10 학교씩 지원을 하게 되는데 학교마다 추천서 양식이 다르고, 추천인에게 요구하는 정보의 폭이 광범위하기 때문에 학생이 추천인과의 관계가 각별하더라도 실제로 추천서를 부탁하는데 어려움이 따를 수 있습니다최근에는 거의 모든 학교가 온라인으로 추천서 받기를 선호합니다. 

 

l  추천서  

l  추천서 샘플 (학부) 

l  추천서 샘플 (대학원) 

 

 

6 Prescreening recording 

 

지원할 학교가 정해지면 각 학교별로 내 전공이 prescreen 을 요구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prescreen 을 요구하면 prescreen repertoire를 확인해서 곡을 

정합니다본인이 정한 곡이 학교에서 요구하는 곡의 범주에 들어가는지 여부가 불분명하면 반드시 학교에 문의해서 확인 해야만 합니다곡목이 결정되면 

지원학교가 어떤 형태로 recording 을 제출하라고 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오디오 파일비디오 파일반주를 곁들여야 하는지아니면 반주가 필요 없는지 등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내용입니다여러분들이 지원하는 학교들에 지원해서 합격한 학생들의 prescreening video들을 뮤직에임 blog 학교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7 Scholarly writing samples 

 

어떤 학교들은 에세이 외에 scholarly writing sample 을 요구하기도 합니다주로 작곡이나 musicology 전공에서 요구하는 것이 대부분이며학부에서는 드문 경우이기는 하지만만일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면본인이 학생시절 썼던 전공관련의 에세이또는 리포트를 영어로 번역하면 대부분 요구조건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응시자가 자원하고자 하는 학교의 입학요강에서 확인하여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디션 일정표 작성 

 

원서를 작성할 때 라이브 오디션 날 자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정 중의 하나입니다각 학교의 오디션기간과 본인의 여행스케줄을 고려하여 일정표를 만들어야 합니다오디션 전 관심 있는 교수님과 trial lesson 을 계획한다면 이 기간을 고려하여 스케줄을 짜는 것이 필요합니다특별히 오디션을 보려는 

두 학교의 오디션일정이 중복된다면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Regional audition 을 하는 지역, Recorded audition 등을 고려하여 미리 대비해야만 오디션기간 중에 계획된 스케줄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9 Teacher preference 선택 

 

학교원서에는 해당학과 별로 사사 받고자 하는 교수님을 첫째둘째셋째 교수님까지 선택하게 되어있습니다이는 각 해당 교수님의 스튜디오 정원의 사정을 고려하려 함이지만, 사전지식 없이 아무렇게나 기입하면 나중에 교수님 선택을 바꿀 힘들거나 불가능할 있으니, 사전에 교수님들에 대해서 충분한 공부를 하고 선택을 하는 것이 (매우바람직합니다. 

 

 

C. 오디션 준비 

 

 

오디션 레퍼토리 리스트준비 

 

학교에서 라이브오디션 초청을 받았고,  학교 오디션에 참가할 지가 정해지면, 오디션에 레퍼토리 리스트 (전공에 따라서 악보도 요구)  준비합니다

각 학교별 10~15 매까지도 가져오라고 하는 경우도 있으니 넉넉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수 contact  trial lesson 예약하기 

 

오디션 스케줄에 맞춰서 오디션 1~2  전에 trial lesson  예약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본인이 사사 받기를 원하는 교수님 중심으로 contact하되특정한 분이 없으면 학과장께 contact 하는 것이 오디션 심사 때그리고 오디션 결과를 예측할 때그리고 나중에 장학금 받을 때와 장학금액수를 deal 할 때 유리하다고 

하겠습니다. 

 

 

반주자 제공여부와 contact 하기 

 

반주자 없이 오디션을 하는 전공과 학교는 별 상관이 없지만반주자가 필요하며학교에서 반주자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는 반드시 학교에 접촉 가능한 

반주자 명단을 확보해서 contact 해야 하며, 반주자를 학교에서 제공할 경우에도 오디션 전에 반주자와 손발을 맞춰보고 싶을 경우에는 반주자와 contact 해서 

rehearsal을 예약해야 합니다학교 전문 반주자와 미리 rehearsal을 하면실제로 오디션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겠습니다 

 

D. 입학 후 후속절차 

 

 

장학금 수혜여부 확인 및 Dealing process

 

입학이 결정돼서 학교에서 공식 입학허가 편지 (offer of admission letter)가 올 때보통 장학금관련 정보를 함께 보냅니다보통 3 월 초중순에서 4 월 초에 

입학과 장학금액수에 대한 offer 을 받는데이 시기가 장학금액수에 대한 deal 을 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물론 장학금 받기 싫은 사람이 없고 액수도 크면 

좋겠지만특별히 장학금 없이는 학교진학이 어려운 학생들은 이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진학을 할 수 있는가아닌가의 문제가 되므로 특별히 

지원학교 선정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지원학교 선정에 시간을 많이 할애해야만 하는 이유입니다학교를 한 단계 하향해서 지원하면상대적으로 장학금 수혜혜택 확률이 많아지는 것도 꼭 기억해야 할 사항입니다지원학교가 CSS profile을 접수하는 학교라면어떠한 경우라도 유학생 학비 보조 프로그램인 

CSS profile 을 학교가 정한 지원 마감일 (보통 2 15 )까지 접수해 놓아야 합니다. 

 

 

2 ESL 수강여부와 수강해야 할 경우 후속조치 

 

입학이 허가되어도 학교에서 여름방학 때 부족한 영어실력 보충을 위해 영어수업 듣기를 조건으로 입학허가를 하는 경우가 가끔씩 있습니다이러한 경우 

학교에서 보내주는 정보와 instruction 에 따라 지원해야 합니다수강료가 학위과목과 같은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가능하면학교에서 요구하는 영어점수를 

충족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 Housing, Health Insurance, I-20 application & Immunization certificate 

 

여름에 가던 (ESL 필요한 경우), 가을에 가던, 기숙사 또는 accommodation  예약을 해야 합니다유학생 건강보험, 유학생 입학허가서인 I-20 등을 발급 받기 

위해서 application  작성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재정관계 서류를 요구 하는데 재정 보증서(Affidavit of support) 관계서류 (certificate of deposit balance) 대부분의 조건을 충족합니다. 면역증명서는 실시하는 병원들을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있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 국립의료원에서 발부 받는 것이 저렴하고 편리하다고 합니다. 

 

 

4 비자신청 준비 

 

입학할 학교가 결정되고 학교로부터 입학허가서를 받으면 서류를 기본으로 유학생비자를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생비자 (F-1) 발급받기 위해 필요한 절차와 구비서류는 뮤직에임 사이트와 blog에서 자세히 설명했으니 참조해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학생비자 신청절차